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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지젤, 지미션 통해 약 7천만 원 상당 물품 기부… 해외 선교 및 취약계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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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미션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6-04-24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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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젤, 천연가죽 가방 695개·캐시미어 코트 50벌 기부

- ㈜지젤, 연간 1억 원 규모 물품 기부 목표…지속적 사회공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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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젤-지미션 전달식 (이미지제공=지미션)


  기독교 선교단체 지미션(대표 박충관)은 주식회사 주식회사 지젤(대표 차경민)이 약 7천만 원 상당의 가방 및 의류를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천연 소가죽 가방 695개와 100% 캐시미어 코트 50벌이 포함됐다. 단일 제품이 아닌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의 가방으로 구성돼, 실제 지원처의 필요와 선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카드지갑, 미니백, 백팩, 노트북 가방 등 다양한 품목이 포함돼 활용도를 높였다.


  기부 물품은 지미션 협력교회를 통해 해외 선교지로 전달됐으며, 교회가 협력하고 있는 캄보디아 현지 여성들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또한 일부 물품은 지미션이 운영하는 플리마켓을 통해 지원되어, 수익금은 국내외 선교 사역 및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지젤 차경민 대표는 “브랜드를 가장 가치 있는 방식으로 알리고 싶다는 생각에서 기부를 시작하게 됐다”며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을 넘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기억되기를 바랐다”고 말했다. 이어 “제품이 실제 필요한 현장에 전달되고, 일부는 플리마켓을 통해 다시 도움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보며 이번 기부가 단순한 마케팅을 넘어선 의미가 있다는 것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연간 1억 원 규모의 물품 기부를 목표로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지미션 대외협력팀 담당자는 “이번에 후원된 가방과 의류는 품질과 활용도가 높아 현장에서도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며 “물품 지원을 넘어 실제 수요와 선호를 고려한 물품이 전달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플리마켓 수익금은 국내외 선교 사역과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며, 지미션은 앞으로도 기업의 나눔이 현장에 투명하고 효과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젤은 2027년 상반기 추가 기부를 계획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지미션은 기업 및 개인 후원을 기반으로 국내외 선교 및 구호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기업은 재고 물품이나 이월 상품 등을 통해 물품 기부에 참여할 수 있으며, 기부금 영수증 발급을 통해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참여 문의는 이메일(csr@gmission.or.kr) 또는 전화(02-6334-0303)로 가능하다.


[출처 및 기사더보기]


기독일보 :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59024

컵뉴스 : https://www.cu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9014

뉴스에이 :  http://www.new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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