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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배우고, 커져가는 복음의 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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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미션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04-28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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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원자님.


‘시간을 지킨다’는 표현은

캄보디아 아이들에게 아직은 낯선 문장입니다.


정해진 시간에 맞춰 학교에 오거나

수업에 참여하는 것이 쉽지 않았던 아이들.


아이들을 학교에 데려다주고 다시 데려가는

학부모님들 역시 정해진 시간을 맞추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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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지미션은 후원자님의 소중한 나눔으로

해외아동들에게 시계와 가방, 학습용 테이프 등

다양한 물품지원을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이 처음으로 손목에 시계를 차고,

친구들과 함께 손목을 번쩍 들어 보이며

기쁨과 설렘을 나누었습니다.


후원자님의 따뜻한 나눔으로

아이들은 시계를 차고, 테이프로 가방을 꾸며보는 등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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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직접 아이들의 손목에 시계를 채워주자

아이들은 신기한 듯 시계를 바라보며 환한 웃음을 지었습니다.


아이들은 이제 직접 시간을 확인하여

학교에 오는 시간을 지키고, 수업과 일상 속에서

조금씩 규칙적인 생활을 학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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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님의 나눔은 아이들의 배움의 시간에도

즐거운 변화를 더해주었습니다.


아이들은 전달받은 가방과 스티커를 활용하여

자신만의 가방을 꾸미는 ART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알록달록한 스티커를 붙이며 각자의 개성을 담아

가방을 꾸며가는 아이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직접 만들고 표현하는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더욱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할 수 있었고,

배움의 즐거움과 창의력을 키워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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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캄보디아 해외아동들에게 전해진 물품지원은

쏨부어 마을과 바콩 마을에 정적인 변화를 불러왔습니다.


달라진 아이들의 모습을 바라본 학부모들은

학교와 교육 프로그램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캄보디아 사역지에서 이루어지는

복음적 가치와 기독교 교육에 대한

좋은 인식을 심어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후원자님의 따뜻한 나눔으로

변화를 경험한 아이들 중

두 명의 아동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직접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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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님께. 제 이름은 Leng Kimchheng예요.

저는 사무엘학교에서 영어를 배우고 있어요.

이번에 받은 시계와 가방 정말 감사합니다!

-Leng Kimchhe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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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름은 Long Angeilika예요.

시계와 가방을 받을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해요.

매일매일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Long Angeili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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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변화는 후원자님의 소중한 나눔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아이들의 밝아진 웃음과 특별한 추억은

가정과 마을에도 자연스럽게 전해졌고,

학교를 통해 전해지는 기독교 교육과 복음에도

더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미션은 앞으로도 해외아동들에게

필요한 물품지원을 이어가고, 나눔을 통로 삼아

복음을 전하여 더 많은 가정과 마을에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캄보디아 해외아동들에게 소중한 변화를

선물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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