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편안한 원단으로, 가장 따뜻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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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미션 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26-02-23 16:00본문
안녕하세요, 후원자님 :)
오늘은 대외협력팀 김믿음 간사님이
저희 지미션을 대표해서
2020년부터 지미션과 기업 나눔으로
함께해주고 계시는
현일텍스 박영균 대표님을 만나 뵀는데요.
물품 기부를 통해 누군가의 일상을
따뜻하게 변화시키는 현일텍스의 이야기,
함께 보러 가보실까요?

Q1. 안녕하세요, 대표님! 간단하게 리커버릭과 대표님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리커버릭을 운영하고 있는
대표 박영균입니다.
저희 리커버릭은 환편(다이마루) 원단을
전문으로 개발하는 기업이에요.
저는 원단 기획과 개발,
그리고 브랜드 전반의 방향성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오래 입을 수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소재를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Q2. 리커버릭이 여러 요소 중에서도 특히 ‘원단’을 계속해서 중요하게 여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처음 리커버릭을 세우며
원단을 우리의 가장 큰 강점으로
가져가야겠다고 생각하게 된 계기는
사실 제 딸아이 덕분이었어요.
어느 날, 딸아이가 유명 해외 브랜드의 옷을 입고 나서
"아빠, 옷에 가시가 있어"라고 말하더군요.
처음에는 상표나 봉제 때문일 거라고 생각했지만,
자세히 보니 아이 피부에는 까슬까슬하게
느껴질 수 있는 쭈리 원단이었습니다.
그때 아내가 “정말 질 좋은 원단을
직접 만들어보는 건 어떻겠냐”라고 제안했고,
그 말이 계기가 되어
누구나 부담 없이,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으로
리커버릭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3. 그렇다면, 이번에 지미션과 함께 물품 기부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Q4. 이번 나눔을 통해 국내외 선교 현장에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요?
Q5. 앞으로 저희 지미션과 어떤 나눔을 이어가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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